무지개청소년센터 김건우 선생님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이하는 인터뷰 내용입니다.

 

  对彩虹青少年中心职员金建佑老师进行了采访,以下是采访内容。

 

 

  김건우 선생님은  무지개청소년센터 연수개발팀에서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건우 선생님은 ‘다문화청소년지원 전문가 양성과정’이라는 사업을 맡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이주배경청소년 또는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정책, 상담, 프로그램 기획, 이주배경청소년과의 만남 등 총 14~15주 동안 전문 강사진에 의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실무자, 일반 관심자들이 다문화사회에서 이주배경청소년들을 어떻게 하면 잘 도와줄 수 있는지에 대해 전문강사와 고민을 공유하며, 그 고민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金建佑老师目前在彩虹青少年中心的研修开发组工作。建佑老师担任着“多文化青少年职员专家培训课程”一任务,此活动是与延世大学未来教育院共同举办的。是为了让与移居背景青少年和普通青少年有关的机关业务人员,对移居背景青少年感兴趣的人更加全面地了解移居背景青少年的活动。通过政策,商谈,活动企划,与移居背景青少年见面等活动,在专业讲师的指导下共进行了为期14~15周。机关业务人员和对移居背景青少年感兴趣的普通人通过此活动共同研讨如何更好地帮助在多文化社会生活的移居背景青少年,他们的目标是能够解决这些问题,从而真正的帮助移居背景青少年。

 

 

  다른 하나는 유명한 기업인 포스코에서 설립한 ‘포스코 1% 나눔재단’ 이라는 곳에서 이주배경청소년의 진로 교육을 위해 교육비를 지원해줬습니다. ‘포스코 1% 나눔재단’의 기부금은 포스코 임직원들이 자기들의 월급 1%를 재단에 기부하는 형태로 모금이 되었는데요, 이 귀한 기부금으로, 해체된 가정의 이주배경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교육비 지원 사업인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라는 사업 역시 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완전치 못한 가정에서 자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도록, 친구들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는 사업입니다. 이 교육을 통해 친구들이 자신의 진로를 발굴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사업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另外一个是著名企业posco设立的“posco1%分享财团”活动,在这里移居背景青少年在追求梦想的路上可以得到教育费赞助。“posco1%分享财团”的资金是由posco每位现职员月收入的1%募集起来的。这意义深重的资金,可以帮助在家庭发生裂痕的环境下成长的移居背景青少年追寻梦想。将此活动称为“亲亲彩虹计划”,此活动也是由建佑老师负责。为了因为繁杂的原因不能在圆满的家庭里成长的移居背景青少年们,帮助他们并为他们创造可以追求自己的未来,帮助他们发掘自己的梦想,帮助他们可以成为韩国社会的一员,帮助他们在韩国社会能够好好的生活,这是此活动的目的。

 

 

  건우 선생님이 이 일을 하시게 된 계기는 인턴입니다. 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에 졸업한 후 2013년 8월에 무지개청소년센터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같은 해 8월에 정식직원이 됐습니다.  건우 선샌님이 청소년들이 센터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고 여러가지 도움도 받아서 사회에서 잘 적응하는 모습을 봐서 뿌듯했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같은팀 이지은 선생님과 자주 일을 해서 호흡이 잘 맞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힘든 점은 센터에 일이 많아서 주말에 출근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이주 청소년들과 함께 하면서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는 다문화 청소년들과 같이 재미있게 농구를 하는 추억을 말했습니다. 농구를 통해서 건우선생님이 청소년의 첫번째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建佑老师在这工作的契机是在彩虹青少年中心实习。在大学里通过学习德语毕业后,2013年8月进入彩虹青少年中心实习8月份成为了正式职员。建佑老师说看着彩虹青少年中心的孩子们在这里接受各种各样的教育,得到了多方面的帮助能够很好适应韩国社会,他感到很开心很欣慰。但是在彩虹青少年中心工作的期间,因为工作很多,有时周末也需要上班,这让他感到很辛苦。和移居背景青少年接触的过程中记忆犹新的小插曲是建佑老师和孩子们一起打篮球,孩子们说建佑老师是他们的第一个朋友,这让他很感动。

 

 

  건우 선생님은 무지개청소년센터를 찾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센터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스스로 자기의 미래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最后,建佑老师想对正在寻找彩虹青少年中心的孩子们说:“希望你们能够从彩虹青少年中心得到很多帮助,认真学习韩国语,通过自己寻找自己未来人生的方向和目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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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hihong Rick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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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응원합니다 2014.11.14 18: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우샘 화이팅~!! 지홍이도 화이팅~!!!